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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그리고 처음이다보니 상황을 디테일하게 묘사하기보다는 줄거리를 얘기하듯 써내려갔다.그치만 대화는 또 엄청 많이 넣었다ㅋㅋㅋ그리고 그 이후로는 팬픽을 주로 썼다.고등학교 1학년때 집중적으로 쓰기 시작했는데19금을 넘나드는 내용들이 꽤있었다.경험도 없는 여고생이 그런 상상력이 어디서 나온건지….(주워 들은 게 많아서 그러가보다;;;)대학교때도 소설을 하나 쓰다가 말았는데왜 그런지 도저히 전개가 안되더라는…그리고 일본 아이돌 덕질할때 서너편정도 단편으로 써보기도 했었는데 지금 보면 오글 오글거린다ㅎㅎ대학교 과제제출용으로 소설도 썼던 거 같은데 진짜 과제라고 생각해서인지 내용이 하나도 기억이 안난다.남주 이름이 승현이었던 것만 생각남ㅋㅋ현대소설창작강의때 교수님이 마지막 강때 주셨던 프린트물에 제목이 이런 비슷한 것이었다.”소설 한번 써볼까라는 생각이라면 당장 집어 치워라”소설을 쉽게 보지 말라는 의미를 강조한 것이겠지…(아무래도 순수 문학을 하시는 분이고, 비평가이셨기에 그리 생각하신 것이지 싶다.)그래서 소설을 쉽게 생각하지 못하는 경향도 있는 듯…
소설이나 팬픽을 쓸때 내가 나쁜 버릇이 몇가지 있는데그 중 하나는 글의 진행을 빠르게 하고 싶어서디테일하게 쓰지 않고 그냥 이야기를 줄거리전개하듯 쭉 써버리는 그런 경향이 좀 있는데….이번에 그 못된(?)습관이 이번에 소쓰 예행연습(?)인 롤링픽션에 나온 거 같아서 좀 아쉽다.그리고 다른 나쁜 버릇은엄청나게 추상적으로 글을 써서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인지 독자가 파악을 하기 힘들게 만들었다.그게 멋진 글이라고 생각했던 거 니 갱의 딸인 키리사키 치토게와 가짜연인 행세를 해야한다는 것! (그것도 3년이나!)과연 이 둘은 무사히 연인인 척하며 3년을 보낼 수 있을까?라쿠는 약속의 소녀를 찾을 수 있을 것인가?!어디서도 볼 수 없는 하얀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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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진짜 소설 쓰는 법을 좀 배우고 싶기도 하다.하지만 소설이라고 하면 뭔가함축된 주제가 있거나,교훈을 주거나,어떤 숨겨진 의도가 있거나,판타지적 요소가 있다거나…이래야 할 거 같아서이런 것에 대한 재능이 부족한 나는 다시 소설을 쓰는 것이 쪼금 부담된다.(냥 심심풀이용이라면 모를까ㅎㅎㅎ)
뭔가 내 스스로 내 자신에 대한 기대치도 좀 있는거 같다…국문과 복수전공자의 쓸데없는 자존심 같은 것ㅋㅋㅋ많고 많은 소개와 리뷰가 있지만 평범한 소개와 리뷰는 가라!팬심 가득 담긴, 니세코이로 입덕한 덕후의 니세코이 소개, 리뷰가 왔다!편파적일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기 당신!그럴 일은 없으니 걱정마시고 일단 읽어보시죠. 츄라이~츄라이~니세코이에 대한 문서적 기록이 아닌 지극히 개인이 작품을 읽으며 느낀 감정들을 듬~~뿍 담아 소개해보겠습니다!파란 글씨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이나 알쓸신잡!니세코이, 가짜사랑이라는 뜻이며 일본판으로는 제목뿐만 아니라 매회 제목들이 가타카나 4자로 쓰여있다.혹시 눈치챘을지 모르지만 이 소개글도 최대한 4글자에 맞춰서 제목들을 맞추고있다.정식판에서도 4자씩 맞출 수 있다면 좋았겠지만 그러기엔 언어의 장벽이 있는지라…그냥 개인적인 바램이었다.작가는 코미 나오시선생님놀랍게도 장편 러브코메디는 니세코이가 처음이다!처음 그리셨다고 기엔 복선회수나 그런 부분이 꽤 깔끔하다.20

러브코메디!!개인적으로 작품을 읽으며 복선이나 숨은 옥의 티를 찾는 재미가 있었다.특히 2~3권 쯤에 라쿠이마에 상처를 통해서 옥의 티를 찾을 수 있었다.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치토게도 약속에 대해서 알게되고서 라쿠일지도 모른다…라는 의심을 하고 있을 때 자기가 기억하고있는 약속의 소년과 같은 흉터가 라쿠의 이마에 있다는 것을 알게되는 장면이다.이렇게 써놓으니 나름 중요한 장면으로 보이는데…(실제로는 중요하지 않다는건 아니다)
그 흉터의 중요성따위 없어져버렸다는 것!하지만 그 다음인 마찬가지로 3권에 수록된 22화 ‘온천’편에서는 흔적조차 찾아볼 수 없다.장기 괜찮습니다. 당신에게는 다른 선택지가 없었을 겁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뉴스만 열심히 검색했다. 어차피 다른 일은 할 수도 없다. 확실히 자주 보이던 앵커들 몇몇이 안보이고, 창고에서 방송을 하는 듯한 채널도 있는 것으로 보아하니 사태가 심각하긴 한가보다. 그래도 아직 국가 멸망급 재난이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 보시다시피 나는 지금 컴퓨터로 일지를 쓰고 있으며, 컴퓨터가 돌아가려면 전기가 필요하다. 그리고 서술했듯이 나는 뉴스를 청취했으며 인터넷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발전소가 돌아간다는 건, 최소 몇몇 지역은 좀비 사태를 견뎌 냈다는 의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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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6월 5일부터 학산문학사를 통해서 국내에 정발되었다.표지부터 기본적으로 남주1명에 여주2명인 하렘구도임을 짐작할 수 있다.개인적으로 표지를 보면서 느낀 점인데 글자에 약간 흠집(?)처럼 사이사이 선이 들어가 있는 것은 책 자체에 난 흠집이 아니라 표지그림의 선이었다(!)얼핏보면 흠집으로 보이지만 흠집이 아니니 전혀 신경쓰지말길.세세한 옷주름까지 그어져있어 뭔가 신기했던 아직 덕질 초기 나였다.표지에 대해서 조금 더 얘기하자면 겉에 까만 네모테두리는 이 만화책의 트레이드마크라고 생각된다.(니세코이관련 2차창작들에서도 따라하는 사람들이 꽤 있는 것으로 보아서는 트레이드마크로 인정받는 듯!)2013년 6월 25일에 정발되기 시작한 니세코이는 2017년 1월 0일 완결권인 25권이 정발되며 긴 이야기의 종지부를 찍었다.25권표지는 1권과 동일구도이다.하지만 나오시작가님의 그림체와 채색법의 변화 때문인지 같은 구도, 같은 인물임에도 다른 만화라 해도 믿을만큼 차이가 난다!내용은 애니메이션으로 워낙 유명해서 다들 알만한 내용이다. 야쿠자의 아들인 이치죠 라쿠는 10년 전의 약속을 소중히 하며 약속의 소녀를 기다리고있었다.그러던 중에 금발미녀인 키리사키 치토게가 전학을 오며 일이 꼬이게 되는데, 그것은 갱과 야쿠자의 싸움을 멈추게 하기위해 알고보

감염자는 잠을 자지 않으며, 주변에 식량(인간이겠지….) 가 없으면 잠시 휴면 모드에 들어간다.3. 지능은 유아 수준으로 퇴화하여 복잡한 지능을 요구하는 행위, 가령 문을 따는 행동 같은 것은 불가능하다.(다만 좀비화 이전에 습관화된 행동은 할 수 있다.)…. 그냥 좀비 특성을 서술해 놓은 것에 불과하다. 어쨌든, 잘 기억해 두겠다.

뉴스는 별별 소리가 다 나돌고 있어서 믿을 만한게 없다. 국방부는 어제 저녁 무렵 좀비 대처법을 공개한 모양인데, 이 대처법이라는 것을 보니….1. 감염자는 청력이 매우 예민하고 시력은 일반인과 비슷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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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몇 년전 부터인가 해외여행에 푹빠져서 갈수만 있다면 무조건 떠나는 40대 여행가족입니다.결혼기념 태국여행을 준비하며 알게된 여기 태사랑 카페는 정말 보기 드믄 정이 넘치는 카페였습니다.이번 태국여행에서 수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혹시 태국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제가 카페에서받은 도움을 다시 돌려드리고자 이렇게 짧은 글솜씨로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일단 일정은 방콕 도착 – 카오산로드 근처에서 2박 – 뜨랑으로 이동 – 뜨랑타운에서 1박 – 꼬묵 이동 – 꼬묵에서 3박 – 다시 방콕으로 이동 – 방콕 아속에서 6박으로 총 12박 13일 일정이였습니다.

비행기는 모두 에어아시아였구요. 항공권 가격은 인천-방콕 왕복이 3인 82만원, 방콕-뜨랑이 17만원정도였습니다.숙박비는 12박을 합쳐서 103만원, 경비는 투어예약비용과 선물구입등 모든 경비 합쳐서 170만원정도 들어서총 경비는 372만원정도 소요되었습니다. 3인 12박에 1인비용이 124만원정도이니 이정도 가격이면 그리 크게 소요된건 아닌것 같습니다.^^이번 여행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지옥에서 보낸 행복한 휴가라 할 수 있겠네요. 행복했습니다. 즐거웠구요. 하지만매번 해외여행에서 저를 가장 두렵게 하는 건 아내의 컨디션입니다. 여행을 1에서 10까지 모두 제가 준비하다 보니예정된 계획이 틀어지거나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여지없이 아내는 불같이 화를 냅니다. 가끔 그럴거면 왜 데려가냐혼자 다녀오라고 하지만 안됩니다. 안데려가면 못가거든요.

그러니깐 데려가야해요. 여행은 좋아하는데항상 제 준비가 기대에 못미치다 보니 여행 중 아내는 항상 화가 나있어요. 그래서 더욱더 준비를 철저히 합니다.어느정도냐면 태국에 처음 가는데 길을 훤히 알아요. 구글어스로 길을 훤히 외워서 길을 잃거나 목적지를 한번에 찾아내야합니다. 전 평생 기억력이 나쁘다고 생각해왔는데 해외여행다니면서 치매가 치료되는 기분이었네요.더구나 결혼10주년이다보니 더욱더 신경써서 준비했습니다. 계획은 완벽했으나 현실은…아무튼 그렇게 무거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출발했습니다. 에어아시아 항공권을 예약하면서 가장 고민이 되었던 점은자리를 돈을 주고 구매하느냐 아니면 자동배정을 선택하느냐입니다. 코타키나발루갈때는 14일전에 체크인하면서자리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 태국은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지만(참고로 다녀온 시기가 1월 10일부터 23일까지였습니다.)체크인 가능기간이 훨씬 짧아서 더욱 걱정은 커졌습니다. 혹시라도 함께 앉지 못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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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3자리를 나란히앉아갈 수 있게 해줘서 마음을 한 시름 놓을 수 있었네요.이제 두번째는 에어아시아가 워낙 연착이 많이 되는 항공사라 너무 늦게 출발할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예정된 시간보다 10정도밖에 안늦어서 이것도 크게 문제가 안되었습니다.다만 비행시간안에 저녁시간이 포함되어 미리 기내식을 신청했는데 에어아시아 기내식이 워낙 맛이…그래도 출발전에 맛난걸 많이 먹게해서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서 맛없는 기내식도 무사히 넘어갔네요.혹시 식사시간에 겹치면 기내식 드시지마시고 차라리 신라면 주문해서 드세요.5시간40분정도 후에 도착해보니 태국시간으로 9시 조금 전이네요.

다행인지 모르겠으나 생각보다입국 심사가 빨리 진행되었고, 짐도 빨리 찾았어요. 웬지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우리 숙소는 민주탑 근처의 딘소몬이란 호텔인데 2틀 머물고 갈 호텔이라 가격도 저렴하고 아기자기한것이나쁘지 않았습니다. 아내의 컨디션이 나쁘면 택시를 타고 갈 생각이었는데 워낙 순조롭게 진행되어용기를 내어 A4버스를 타자고 했습니다. 아내도 동의해주어서 버스 정류장에 갔더니 버스가 바로 왔네요.처음 태국에 왔는데 마치 몇 번 온사람처럼 자연스럽게 버스를 탔고, 유튜브를 보면서 예습한대로버스비받는 분께 돈을 내면서 민주탑 사진을 보여주니 기사한테 쏼라쏼라 하며 얘기해 주더군요.그리고는 우리를 보면 걱정하지말라는 제스처를 취했습니다. 첫인상이 매우 좋네요.그렇게 버스를 타고 50분정도인가 이동하니 저 멀리 민주탑이 보입니다.

민주탑 이전에 비슷한 탑하나가 있는데헷갈리시면 안되요. 저는 헷갈려서 내릴준비를 하니 버스 안내하시는 분이 저에게 진정하라는 제스처를 하네요.그리고는 황금색 사원이 있는 정류장에서 우릴 내려주었습니다. 사실 저 멀리 민주탑이 보였는데 왜 여기내려주나당황했지만 아내가 있어 마치 원래 그런것 처럼 땡큐하고 자연스럽게 내려서 딘소몬 호텔로 걸었습니다.처음와본곳이나 워낙 주변을 구글지도로 수없이 확인해서인지 마치 몇 번 와본것 처럼 목적지를 찾아갔네요.아내도 원래 여기서 내리나보다 하고 생각했는지 별말없이 저를 따라왔습니다. 한 밤중이고 인적이 드물어서조금 걱정되었지만 사실 그리 위험하다는 생각은 전혀 안들었습니다.그렇게 첫날 숙소에 성공적으로 도착했고, 아내도 그리 나쁘지 않은 듯 보여 속으로 너무 다행이다 생각했습니다

.숙소도 나름 깔끔했고, 혹시 배드버그나 모기가 많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생긴건 온갖 벌레로 가득하게 생겼으나..)희안하게 벌레를 한마리도 못보았네요. 숙소가 비록 낡기는 했으나 뭐 지내기에는 큰 불편함이 없고, 이틀 머물곳이라아내도 크게 싫어하는 눈치는 아니였습니다. 팁을 하나 드리자면 동남아시아로 여행을 갈때 저는 항상 전자모기향을들고다니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전자모기향이 효과가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모기가 있어도 전자모기향을켜두면 모기가 힘이 없어서 물지를 못하네요. 저는 어딜가나 항상 모기가 제피를 좋아해서 마구 물리는 편인데전자모기향을 사용한 이후 동남아시아에서 한번도 숙소에서 모기에 물린적이 없었습니다.걱정한 것에 비해 성공적으로 방콕의 첫날을 무사히 보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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